왜 중소기업 청년소득세 감면신청서 작성 및 경정청구 포스팅입니까. 안녕하세요 율마입니다 하아.. 제가 중소기업 청년소득세 감면과 관련해서 다시 한번 신경 쓸 것이 없을 줄 알았는데.. 저는 2013년 중소기업 청년소득세 한도 없이 100% 지원을 받고 그만뒀는데, 이직 후 법이 개정돼 5년으로 바뀌면서 이직한 직장에서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처음에 이직은 안된다고 세무법인에서 해주지 않는것을 제가 경정청구로 세무서에 직접 신청해서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할 수 있는데 왜 안 되지? 2018년에 귀속된 연말정산으로 제 혜택은 5년 만에 종료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남편이 이 은혜를 모르고 있었어요.그래서 제가 작년에 신청해줬는데 그걸 회사가 빠뜨렸거든요.그렇기 때문에 돈은 돈 대신 나오고 중소기업 청년 소득세 감면 신청은 들어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신청서를 작성하고, 서둘러 제출해서 수정 제출할 예정이에요. 그래서 회사를 담당하고 있는 회계 법인에게 이렇게 되었다 라고 얘기를 했더니 똑같은 말만 반복해서 내용도 잘 모르고 안내해 주더라고요. 예를 들어 신청서는 본인이 직접 세무서에 제출하는 것이다."5월에 경정청구를 하면 된다." 조세특례법에 의하면, 신청서의 제출은 「원천징수의무자」즉 「회사」가 실시하는 것입니다.단, 퇴사자의 경우는 직접 제출하는 것이 맞습니다. 실제로 경정청구는 19년 귀속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18 년까지 경정 청구를 하시면 되고, 19 년도는 종합 소득세 신고를 하면서 수정해 주시면 됩니다. 너무 화가 나서 상기된 마음을 가라앉히고 포스팅을 해야겠어요.삼천회계법인 잊지 않을게 서론은 여기까지입니다.지금부터 중소기업 청년소득세 감면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 청년 소득세 감면이란? 지금 우리가 봐야 할 법은 조세 특례법 제 30조인데요, 조세특례법 제30조의 젊은이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요약하면 1. 2012년 1월 1일 ~ 2021년 12월 31일 사이에 취업 2. 취업일로부터 5년 3. 9...
인천여행 백령도 2박3일 여행일정 추천※ 1일차 : 부산 김해공항 ▶ 김포공항 ▶ 무브전용차량 ▶ 강화도여행 ※ 2일차 : 인천 연안부두 하모니플라워호 탑승 ▶ 백령도 도착 후 점심(백령도 자연산 홍합밥) ▶ 숙소배정(스타펜션) ▶ 백령도 용기포등대비치 ▶ 백령도 사곶해변 ▶ 용트림바위 ▶ 천안기독교역사관&중화동교회 ▶ 두무진 유람선 ▶ 두무진해변형제 ※ 3일째 : 아침식사 ▶ 심청각 ▶ 사자바위 ▶ 서해 최북단 비 ▶ 공돌해수욕장 ▶ 사곶해수욕장 전망대 ▶ 점심(반냉, 수육) ▶ 백령도 용기포항 - 인천국제공항 ▶ 김포국제공항 ▶ 김해공항 도착 후 해산 쉽게 갈 수 없는 서해 최북단의 백령도는 너무 멀어서 생각조차 못했던 여행지 중 하나였지만 부산에 사는 동생의 집에서 쉽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었습니다.워낙 낯선 곳이라 자유일정은 엄두도 못 낸다.그래서 인천도 여행 백령도 2박 3일 여행일정을 패키지 여행으로 선택! 매우 충실하고 꼼꼼했기 때문에 두 번 생각할 것도 전혀 없었습니다.프라이빗한 무브차(movv)로 이동서비스를 받아 안전하게 이동한 후, 비행기를 타고 있어 1시간 만에 도착할 수 있었고, 짐 걱정, 이동 걱정 없이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었기에, 이번에 효도관광도 해드리고 싶습니다. 1일차 : 강화도 자유여행 첫째날 강화도 일정은 차로 이동 후 강화도로 자유여행을 즐겼습니다.이번 여행은 백령도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백령도의 코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백령도 가는 길에 1박 추가해서 강화도 자유관광까지 할 수 있는 패키지라서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둘째 날 : 인천에서 백령도까지 배로 4시간 백령도행 배시간이 7시 50분 출발이라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 7시쯤 도착해서 신분증만 보여주고 티켓을 발권받았습니다. 안내된 표지판을 보면서 배를 타러 가는 길에 날씨가 흐려질까 봐 걱정했는데 새파란 하늘이 보여서 다행이었습니다역시 좋은 날씨라고 했지만 이번에도 아주 조금 내린 우비의 물 이외에는 예외가 아니라 얼마나 행복했는지...
집에서 즐기는 카페 브런치와 샌드위치 간식오래 전에 사뒀던 키친아트의 미니 와플 메이커 가격이 2만원대로 저렴해서 일단 사놨어 귀찮아서 방치하고 지금 써봤는데 둘째날 가내 와플공장 가동중 :) 구성은 단순하다.본체와플/샌드위치판 총 4개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가격도 쌌지만 세척이 용이하다. 쓰다 보면 와플팬 세척이 짜증나는데 이는 판을 분리할 수 있어 설거지가 쉽다는 것이 사용하면 할수록 장점인 제품. 고블렛잔 330ml랑 비교해 보면 더 귀여워파스텔 핑크색에 큰 장소도 없다. 크루아상 반죽으로 크루푸 만들기, 우선 크루아상 반죽이 2개 들어간다.예열도 쉽고 시간도 별로 걸리지 않는다.3~4분 기다리면 크로플이 톡톡! 프라이팬은 코팅이 잘 돼 있어서 따로 기름이나 버터를 바르지 않는다. 반죽 자체에서도 기름과 버터가 나오고 지글지글 익는 소리와 연기가 나고 맛있게 클로풀이 만들어지는 중 :) 완성된 크로플 2개가 하트 형태로 등장했다. 크기도 두껍고 이 정도 라카페에서 파는 크루푸도 부럽지 않다. 일단 접시에 담아보고 역시 토핑이 올라가야 되니까 집에 있는 '하루 견과류'를 부숴서 올려줬어.견과류가 오르니 더욱 그럴듯하다. 여기에 바나나를 썰어서 떡피구에 다시 추가!크로플의 버터 향기와 바나나가 잘 어우러졌다.금방 크로플 몇 개를 후딱 먹어치운다 :) 초간단 햄 계란 토스트 만들기 샌드위치 만들려면 의외로 재료가 많이 필요한데 당장 샌드위치 햄도 사야하고 빵도 사야해. 이번에는 냉장고를 파는 기술로 식빵 한 장에 계란, 그리고 스팸 한 숟가락으로 햄·계란 토스트를 만들어 봤다. 양면 코팅 빵이라서 계란을 그렇게 올려도 금방 익는다 그리고 스팸 다져서 후추를 넣고 구우면 와플팬샌드위치 완성! 와플빵이라서 바삭바삭하게 구운 샌드위치의 식감도 모양이 아주 잘 나왔다 ^^ 초간단 햄계란 샌드위치 이번에는 판을 바꿔서 샌드위치 판에 굽는다 샌드위치 소스도 넣지 않고 간단하게 달걀에 햄과 후추만 짜고 맛도 잘 맞았다. 노른자를 탁 치는 게 포인트 식빵...